회사가 대만에서 사무실 설치하게 됐기 때문입니다.대만에 온지 4달정도 됐고 대만에 파견되는 반년전부터 이에 대한 이야기하고 있었고 그 후에 대만에 몇 번 사무실 마련으로 와 봤습니다.이번엔 첫 해외생활인데 일본하고 별다름 없어서 편히 지냈습니다.
대만에 살아 보시니까 일본하고 다름이 없습니까?
깨끗함이죠.일본하고 비교하면 안 되지만 일본에 비해 식당,도로 등이 좀 안 깨끗합니다.지금 살고 있는 곳이 깨끗한 편이라서 별문제 없는데 이사해서 바퀴벌레 2마리 확실히 봤습니다.요즘 잘 안 봐서 안심합니다.
숙소는 어떻습니까?
전체적으로 얘기하자면 나쁘지 않습니다.월세 쪽으로 보면 가성비가 그냥 그렇고 100점에 80점이지만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출입국 관리도 잘되고 경비 성격도 좋았습니다.게다가 경비실의 어떤 경비가 일본어 할 줄 알아서 자주 말을 걸었습니다.숙소 아파트에 수영장 있는데 그 경비가 왜 안 써냐고 물어보고 저에게 관심을 가졌습니다.근데 항상 안 계셔서 경비실하고 소통하기 어려울 때가 좀 있었습니다.그렇지만 다들 친절해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일은 괜찮습니까?
지금까지 큰 문제 없고 일도 잘되고 있습니다.근데 아직도 갈길이 멀어서 적어도 2년정도 노력해야 합니다.대만 생활 익숙해지고 있어서 힘 더 내서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