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MRT 단수이-신이 선의 ‘대만 대학 병원역’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름대로 대만대학교 병원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역은 타이베이역과 가까워서 생활권이 거의 같습니다. 여기부터 타이베이역이나 시먼역까지 다 편리합니다. 비즈니스 지역에 해당하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주택용 물건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자! 지금부터 대만 대학 병원역의 근처에 뭐가 있는지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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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대학 병원역의 중심은 바로 대만 대학 병원입니다. 대만 각지에 분원이 있는 대만 최대 종합병원이며, 문제가 생겼을 때 편리합니다. 1985년부터 설치가 되어서 예전에 사용하고 있는 구관(사진 오른쪽)은 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https://www.ntuh.gov.tw/ntuh/ntuhgroup.jsp ←여기는 병원 웹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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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근처에 ‘얼얼바 평화 기념공원(二二和平公園)’도 있습니다. 여기는 1947년의 228사건을 기념하기 위해서 설지되는 공원이며, 지금은 시민들의 휴식 장소가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산책이나 마라톤을 하시는 분들이 자주 보입니다. 공원에서 국리 대만 박물관도 있고 외국 학생은 졸업여행으로 대만에 오면 꼭 여기에 올 것입니다.그런데 새벽에 범죄에 걸릴 가능성도 있으므로 너무 가까이 가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새벽 11시쯤부터 아침 4시쯤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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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시먼역으로 3~4분 걸으면 '성황묘'라는 도교의 절이 있는 지역으로 나옵니다.
중국 문화에서 성황신은 도시의 수호신으로 대만 각지에서 모셔지고 있습니다. 절 자체에는 별로 볼일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절 주위에는 야채와 과일, 생활 잡화 등을 파는 전통 시장과 야시장이 있기 때문에 많은 신세를 지게 됩니다. 역 근처에는 슈퍼가 없기(타이베이역의 신광미츠코시백화점 지하에 있습니다만 비싸다…) 때문에, 자취하는 사람은 매일 다니게 될 것입니다. 가격은 슈퍼보다 저렴해 사과 1개에 100엔, 브로콜리 1개에 150엔 정도. 식사도 저렴하게 100~200엔 정도면 로컬푸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신광미츠코시백화점의 2~3분의 1 정도의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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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타이베이역 방향으로 걸어볼까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이 학원이 많습니다. 곳곳에 학원 간판이 있어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바쁘게 다니고 있습니다. 이곳은 '남양가(南陽街)'라는 타이베이에서 제일가는 입시학원의 메카 지역입니다. 그래서 이 근처에는 학생들을 위한 가게가 많고, '싸고 빠르다'를 파는 가게들이 모여 있습니다. 학생증을 제시하면 할인되는 가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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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좋은 식당도 있고 싼 대만 길거리 음식점도 있습니다. 사진 왼쪽 위에 있는’點水樓’는 샤오롱빠오의 맛집이고 ‘鼎泰豐’하고 다 인기가 많은 음식점입니다. 사진 오른쪽 아래에 있는 ‘明星咖啡西餐’는 대만 개업 제일 오래된 러시아 식당입니다. 예전에 대만 지식인들이 여기에 자주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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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은행, 우체국 등 생활에 필요한 것도 대체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타이베이역에서 노래방과 PC방도 있습니다.
여러분 어떠셨나요? 이 기사를 보고 대만 대학 병원역 지역에 살고 싶으신 분은 ↓↓↓ 여기의 대만 대학 병원역 물건 목록을 참조하십시오~!